
부산음주운전변호사
안녕하세요.
부산음주운전변호사 문을 입니다.
최근에는 지역마다 음주운전 신고포상금 제도라 하여 시민들이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신고할 경우,그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주운전, 시민의 신고로 붙잡히는 경우도 많은 추세인데요.
실제로 신호대기 중 잠든 운전자를 일반시민이 신고하는 경우가 가장 흔한 케이스죠.
이렇게 시민 모두가 서로의 감시자가 되어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이제는 나의 등에도 눈이 달려 있다고 생각하셔서 음주운전 시도조차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실제 시민으로 부터 신고당한 의뢰인의 사례인데요.
비슷한 경우에 처하신 분들이 있다면 꼼꼼히 읽어 보시길…
- 에피소드 1
어떤 사례인가요?
실제 사례입니다.
오늘의 의뢰인 회사원 은미님(가명)를 지켜보는 눈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보자이자 피해자인 철수님(가명)..
철수님의 진술에 의하면
술취한 것이 분명해 보인 여성이 차키를 들고 차에 올라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하는데요.
처음에는 ‘대리기사를 기다리겠지?’라고 생각하였는데 운전석에서 시동을 걸고 있는 은미님의 행동을 보자 큰일이 나겠다 생각했다고 해요.
순간 철수님은 은미님을 말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승용차 앞에 서서 은미님이 운전하는 것을 막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술에 취한 은미님은 자신의 행위를 방해한 철수님에게 순간 화가나 승용차를 후진하였다 그대로 직진하여 철수님을 들이받아 버렸다 합니다.ㅠㅠ
그 결과 철수님은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으셨죠.
- 에피소드 2
음…저는 상담전화를 받고
‘음주운전에 사람을 들이받아?’
‘와,, 무시무시하네…’라고 생각했는데요.
실제 의뢰인 은미님을 본 순간 …
술 이거 정말 요물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ㅠㅠ
첫인상의 은미님은 이제 겨우 20대 중반의 사회초년생으로 제 앞에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셨습니다.
은미님은
자기가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지
“꿈을 꾼것만 같다”며 울먹이며 죄송하다 내내 말씀하며 도움을 구하셨는데요.
은미님의 경우 혈중 알코올농도는 0.141%로
형행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8~0.2%미만은
1년-2년 이하의 징역또는 1000원 미만의 벌금형으로 책정되어져 있습니다.
더구나 철수님에게 가한 행동은 특수상해죄에 해당 됩니다.
여기서 특수상해죄는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타인의 신체를 상하게 하는죄로 처벌의 수위가 굉장히 무거운 죄중의 하나로
1년이상, 10년이하의 징역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조력하였나요?(부산형사전문변호사)
이번 사건은 정말 기억에 남을 정도의 최선을 다한 재판이였는데요.
저는 먼저 진심어린 사과로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해 노력 하였습니다.
또한 재판시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비교적 경미한 점, 피고인이 초범인 점, 또한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등을 강하게 피력하여
결과는 !!
집행유예 받아드렸습니다.
저한테 이번사건은 손에 꼽을 만큼 순탄하지 않는 과정이 담긴 케이스 인데요.
술로 인한 한순간의 실수로 의뢰인의 삶이 무너져 내릴까 그저 최선에 또다른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처럼 어렵고 힘든 사건이 여러분 앞에 놓여있으신가요?
고민 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신속하게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돕겠습니다.
연락주세요.
부산변호사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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